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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아웃

2개의 포스트

모두 바쁜데 왜 아무것도 완성되지 않는가 — 빙산 아래의 비용과 여섯 가지 잘못된 처방 (조정의 역풍 4편)
인사이트조직 문화협업
2026.09.10

모두 바쁜데 왜 아무것도 완성되지 않는가 — 빙산 아래의 비용과 여섯 가지 잘못된 처방 (조정의 역풍 4편)

참여 확률과 조직 역풍, 두 부품이 합쳐진 조정의 역풍은 불확실성이 크고 팀이 크고 문화가 상향식일수록 허리케인이 된다. 그것을 감당하는 데 드는 시간은 실제로 들어가지만 아무도 계산하지 않는다. 빙산의 끝만 보인다. 그래서 모두가 예전처럼 일정을 잡고, 예전처럼 일하고, 몇 배의 노력을 잡아먹는 프로젝트 앞에서 번아웃 직전이 된다. Komoroske가 그린 '영웅적 분투 → 변경 → 불확실성 → 더 큰 역풍'의 악순환과, 그것을 고치려다 오히려 악화시키는 여섯 가지 처방을 빙산 계산기와 판단 퀴즈로 짚는다.

코어닷투데이27
인간은 루프 안에서 지쳤다 — 'Human-in-the-Loop'의 70년史와, AI가 코딩의 보상을 훔쳐간 2026년
특집Human-in-the-LoopAI 코딩
2026.07.19

인간은 루프 안에서 지쳤다 — 'Human-in-the-Loop'의 70년史와, AI가 코딩의 보상을 훔쳐간 2026년

Pydantic의 엔지니어가 쓴 한 편의 고백 「The Human-in-the-Loop is Tired」가 개발자 세계를 뒤흔들었다. '코드가 알아서 써지는' 시대에 왜 우리는 더 생산적이면서 동시에 더 불행해졌을까? 이 글은 그 답을 찾기 위해 1948년 사이버네틱스의 '키잡이'에서 출발해, 군사 자율무기의 in/on/out-of-the-loop 논쟁, 강화학습의 보상함수, 스키너 상자, 그리고 2026년 버클리·하버드의 노동강도 연구까지 훑는다. '망가진 것은 당신이 아니라 피드백 루프'라는 명제를, 인터랙티브 시뮬레이터 2종과 함께 해부한다.

코어닷투데이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