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그레이션
4개의 포스트

Claude Code 백엔드 스킬 가이드 2026 — 설계·마이그레이션·보안을 맡기는 법
백엔드에서 AI 코드의 문제는 '못생김'이 아니라 '그럴듯한데 프로덕션에서 터짐'입니다. 락 걸리는 마이그레이션, 50줄이면 될 것을 500줄로 만드는 과설계, 조용히 지나가는 보안 구멍. 2026년 백엔드 개발자들이 실제로 쓰는 스킬 — 40만 스타급 superpowers 프레임워크, Karpathy 4원칙, 마이그레이션 검사, Postgres 최적화, 보안 리뷰, Docker — 를 행동 교정과 도메인 지식 두 축으로 정리하고, 설계→TDD→마이그레이션 검사→보안 리뷰로 이어지는 실전 워크플로우를 제안합니다.

MCP가 세션을 지웠다 — 지키지 못한 약속을 인정하기까지의 21개월
2026년 7월 28일, MCP가 출시 이후 가장 큰 변화를 발표했다. initialize 핸드셰이크와 세션 ID가 사라졌다. 그런데 진짜 이야기는 '세션을 없앴다'가 아니라 '세션은 애초에 작동한 적이 없었다'는 고백이다. ChatGPT는 도구 호출마다 세션을 새로 만들고 있었다. 명세 문서와 SEP 원문, 그리고 1,000개 저장소 조사 결과를 따라가며 무엇이 왜 바뀌었는지 정리했다.

엔지니어링 리더십의 규칙이 새로 쓰였다 — Will Larson이 18개월 만에 자기 원칙을 뜯어고친 이유
『Staff Engineer』의 저자이자 Stripe·Uber·Calm·Carta를 거친 전설적 엔지니어링 리더 Will Larson이, 하이퍼그로스 핀테크 Imprint에서 18개월간 AI를 도입한 뒤 자신의 리더십 규칙을 '개정'했다. 마이그레이션은 이제 개인 프로젝트가 됐고, 프로세스의 기본 케이스는 에이전트가 삼킨다 — 그런데도 왜 그는 '천재 1인 엔지니어' 신화를 정면으로 반박할까. 5대 개정 규칙을, 그 뒤를 떠받치는 에이전트 하니스 아키텍처(ReAct·Reflexion 논문)까지 쉽고 자세하게 풀어본다.

엔지니어를 위한 Codex — 이해·검토·이전의 기술 (Codex Use Cases 특집 2)
엔지니어의 하루는 새 코드 작성이 아니라 이해·검토·개선·이전이다. Codex가 거대 코드베이스 파악, PR 리뷰, 리팩토링, 마이그레이션, CLI 자가제작, 보안 감사, 스코어 기반 반복을 어떻게 돕는지 실제 프롬프트와 사례로 풀어봅니다. Codex Use Cases 특집 2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