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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7년 코시가 '가장 가파른 내리막으로 걸어라'고 제안한 이래, 경사하강법은 모멘텀을 얻고, 적응적 학습률을 갖추고, AI가 스스로 발견하는 단계까지 진화했다. 손실 지형 위를 굴러가는 공의 180년 여정을 추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