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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포스트

AI가 디자인을 '만들기' 시작했다 — Open Design 아키텍처 심층 분석
Anthropic의 Claude Design이 보여준 '아티팩트-퍼스트' 워크플로우를 11일 만에 38,000개 별로 따라잡은 오픈소스 프로젝트 Open Design을 분해한다. 데몬-에이전트 아키텍처, 파일 기반 스킬, 프롬프트 스택, anti-AI-slop 머신까지 — '왜 이런 모양일 수밖에 없는가'를 처음부터 끝까지 따라가는 특집.

Claude Code 특집: 터미널 안의 시니어 엔지니어 — 6개월 만에 ARR 10억 달러를 만든 코딩 에이전트 사용법 완전정복
2025년 2월에 리서치 프리뷰로 등장한 Claude Code는 단 6개월 만에 ARR 10억 달러를 돌파하며 ChatGPT보다 빠른 매출 곡선을 그렸다. TELUS는 월 1,000억 토큰을 사용하고, Zapier는 800개 이상의 사내 에이전트를 돌리고, Rakuten은 7시간짜리 자율 리팩터 PR을 머지했다. 이 글은 Claude Code가 왜 만들어졌고, 어떻게 진화했고, 다섯 기둥(CLAUDE.md / Skills / Subagents / Hooks / MCP)을 어떻게 조합해야 실무에서 진짜 효과가 나는지를 처음부터 풀어본다. Anthropic 공식 베스트 프랙티스와 6개월차 현업 베테랑들이 합의한 패턴을 정리한 2026년 4월 결정판.

프롬프트의 진화 — 한 줄에서 '오픈소스 팀'까지, gstack·ECC로 읽는 6세대
Garry Tan의 gstack과 Affaan Mustafa의 Everything Claude Code. 두 오픈소스 레포가 업계를 뒤흔든 이유는 '프롬프트 모음집'이어서가 아니다. 한 줄 지시에서 시작한 프롬프트가 25년 만에 조직도·운영체계·가상 팀으로 진화한 여정을 압축해 보여주기 때문이다. 이 글은 두 레포의 실제 SKILL.md·AGENTS.md·ETHOS.md를 인용하며 6세대 진화 맵을 그린다. 한 줄 지시가 어떻게 CEO 페르소나가 되고, 페르소나가 어떻게 플레이북이 되고, 플레이북이 어떻게 슬래시 커맨드 팀이 됐는지. 그리고 당신의 워크플로에 오늘 밤 적용할 수 있는 7단계를.